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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이마신 숨은 언젠가는 뱉어야 한다

창맨 창맨 2020. 12. 2. 10:43

가장 곤란한 것은 모든 사람이 생각하지 않고 나오는 대로 말하는 것이다 / 알랭

 

책 속에 고래등과 같은 기와집이 숨어 있다 / 진종황제

 

들이마신 숨은 언젠가는 뱉어야 한다. 돈, 명예, 권력도 이와 마찬가지이다 / 윤태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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